회사를 참고 다녀야 되는지...퇴사를 해야되는지 고민입니다.
아래 상황에서 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의 방법은 어떻게 될까요?
회사에 먼저 신고, 고용노동청에 신고...어떻게 처리하여야 할 지 방법이 필요합니다.
같이 근무한지는 10년인데 갈 수록 더 심해지고 이제는 저도 어떻게 대해야 될 지도 잘 모르겠습니다.
검토 부탁드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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※ 2022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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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상황(5/17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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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부장이 XX산업 담당자 연락처를 물어 봄(직원1, 본인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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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XX산업 연락처 메신저로 송부 후 "메신져로 보냈습니다"라고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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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10분 후 XX산업 코어 만드는 업체 물어보셨냐고 다시 물어 봄, 제가 알려드린 곳은 골판지 박스 업체라고 말씀 드림(동명회사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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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부장 : 상황파악 다 했다고 "XXX 차장" 이라고 말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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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. 상황(5/18)_ 사업부장에서 팀장으로 발령남(사업부 폐지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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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오전 8시 30분 회의실로 따로 부름 → 자리에 앉지말고 옆에 서라고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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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태도가 왜 그렇냐고 "새끼야"란 말을 여러 번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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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무슨 일인지 몰라 눈만 쳐다 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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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부장 : 어제 XX산업 연락처 보낼 때 귀찮타는 태도 무시하는 태도로 답변했다고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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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절대 그런 의도 가지고 한 적 없고, "제가 미쳤습니까"라고 말 함 - 부장 : 그럼 내가 너한테 시비 거는거냐라고 말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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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옆에 직원1, 직원2 있었으니 진짜 내가 그랬는지 물어보라고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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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. 상황(5/18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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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오전 8시 40분 업무 관련 : 나 빼고 따로따로 2022년 목표 적으라고 일일히 불러서 말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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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직원1 출근 후 내 계획서랑 같이 적으라고 직원1 줌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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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. 상황(5/18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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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오전 9시 30분 남직원 3명 회의실로 부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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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본인" 이 새끼 태도가 왜 그렇냐고 이야기 함 → "아이씨 XX산업 어디더라" 라며 이야기 했다고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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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"메신져 보냈습니다" 후 한숨 쉬고 혀를 찼다고 함, 귀찮다는 듯이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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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직원1, 직원2한테 물어보라니 편 나눠기 하는거냐라고 함 - 여직원1, 여직원2한테 보기 쪽팔리다고 함 - 잡아먹을 듯이 노려 봤다고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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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성폭행/성희롱도 피해자가 기분 나쁘면 범죄인데…사과를 안 한다고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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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전팀장 딸 결혼식에 도착 후 연락 안 한것 가지고도 머라고 함 → 부서장한테 연락해야 되는 거 아니냐고 함(너네끼리 밥 쳐먹고..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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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나이차이도 많이 나는데 직원2가 니한테 그러면 기분 좋겠냐고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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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부르면 주머니에 손 넣고 온다고도 이야기 함 → 불러서 손 넣고 간 적 없음. 부르긴 전에 손 넣고 있다가 불러서 뺄지언정…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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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마지막 경고라고 함. 팀 분위기 망치지 말라고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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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회의실 나오기 까지 한 마디도 못 함(화플이 대상으로 느껴짐) - 극단적 생각도 듬, 회사 그만둘지도 고민, 직장내 괴롭힘 신고 고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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5. 상황(5/18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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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퇴근 후(5시 10분경) 엘리베이터 본인, 직원2, 여직원1, 여직원2 탐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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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여직원1 : 아침부터 칼바람이라 잔뜩 긴장 했다고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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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본인 : 혹시 제가 어제 이야기 할 때 "씨"라고 이야기 했었나요? 그리고 메신져로 보냈다고 한 후 혀를 차거나 귀찮타는 태도를 했었나요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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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여직원1, 여직원2 : 전혀 안 그랬습니다. - 직원1,직원2도 “씨”라는 말은 못 들었다고 함(바로 옆자리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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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. 상황(5/19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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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본인 : 부장님 품의 한 번 부탁드립니다.(14시)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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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부장 : 용어 똑바로 써라 품의는 내가 너한테 올릴까?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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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본인 : 네 알겠습니다. 결재 부탁드립니다.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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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 부장 : (전체 직원에게) 앞으로 용어 똑바로 쓰고 사무실에서 "씨"라는 말이 나오면 내가 쌍욕 10배를 해준다. 마지막 경고다
7. 상황(5/19) - 타팀 팀장 석식 약속(집에 일이 있어서 안 간다고 함) - 상황 전해 들은 이야기… 타팀 팀장께서 팀원 관련 이야기를 하심. 갑자기 부장이 나는 팀원들한테 쌍욕 한다고 함, 타팀 팀장이 요즘 욕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라고 했다고 함 급하게 직원1이 이 자리에서 그런 이야기 하는 거 아니라며 상황수습
8. 상황(5/23) - 11시 55분 밥 먹으러 감(장소 어디인지 모름) - 12시 30분 식사 후 나옴 - 제일 먼저 나와서 걸어갔고 그 뒤에 직원1이 따라옴(5섯 발자국) - 횡단보도 바로 앞 신호가 바껴 “뛰어” 하며 건너감 - 결국 혼자 건넜고 나머지 사람들 신호 한 번 더 받음 - 13시 남직원들 회의실로 부름 - 직원2가 문을 닫을려고 하니 문열어 놓으라고 함(여직원들도 들으라는 식으로) - 부서장이 밥 사주고 밥을 쳐 먹었으면 같이 가야지 이 새끼야 내가 결제하고 헐레벌떡 뛰어서 갈까(법인카드로 먹는 것도 사주는 걸까?머 먹으러 가는지도 모르고 따라가서 먹은건데….항상 물어보지도 않고 자기 먹고 싶은거 먹으러 가면서…) - 그럴꺼면 밥 혼자 쳐먹어라고 이야기 함(법인카드가 자기 돈인지, 회사 돈인지) - 이 부분은 잘못한거 같아 “잘못했습니다”라고 함 - 지가 대장이야, 내가 하나부터 다시 가르켜야 되냐 - 기본적인 매너가 안 되었다 - 대표이사가 오면 나도 그럴까, 식당에 들어 가기 전 메뉴 불러놓으면 내혼자 앉아 있을까(6명이 갈 경우 두명만 이야기 하고 나머지 4명은 들어감, 4명 갈 때는 두 명은 들어감) - 한번 더 같은 이야기 하고, 일어나면서 정확하게 “씨!발!세끼”라고 함. - 회의실 나가서 회의 끝이라고 함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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